대세는 비마약성 진통제, 국내도 개발 경쟁 후끈 [BIOTIMES}
2026-01-22
감각이상 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루다큐어는 회사가 보유한 만성 통증 치료제(RCI002)가 최근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의 지원 과제로 선정돼 향후 선도물질 도출을 위한 최적화 연구를 본격화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루다큐어의 RCI002는 비마약성 강력 진통제 개발의 주요 타깃으로 알려진 TRPV1의 활성을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기전의 물질로, 회사의 선행연구 결과 TRPV1 활성 억제 효과와 더불어 만성 통증 동물모델에서 통증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 또, 기존 TRPV1 길항제와는 달리 이상 고열의 발생이 나타나지 않아 진통 효과가 뛰어나고 별다른 부작용도 없어 안전한 치료제로 개발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특히, 주관기관으로 참여하는 통증치료제 개발 전문가 가천대학교 의과대학 박철규 교수팀과 공동으로 이번 지원사업을 수행함으로써 RCI002의 최적화 연구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출처 : 바이오타임즈(http://www.biotimes.co.kr)
루다큐어의 RCI002는 비마약성 강력 진통제 개발의 주요 타깃으로 알려진 TRPV1의 활성을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기전의 물질로, 회사의 선행연구 결과 TRPV1 활성 억제 효과와 더불어 만성 통증 동물모델에서 통증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 또, 기존 TRPV1 길항제와는 달리 이상 고열의 발생이 나타나지 않아 진통 효과가 뛰어나고 별다른 부작용도 없어 안전한 치료제로 개발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특히, 주관기관으로 참여하는 통증치료제 개발 전문가 가천대학교 의과대학 박철규 교수팀과 공동으로 이번 지원사업을 수행함으로써 RCI002의 최적화 연구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출처 : 바이오타임즈(http://www.bi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