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어려운 안구건조증 치료제, 국내사 개발 현황은
2026-01-22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유유제약과 한올바이오파마, HLB테라퓨틱스, 루다큐어, 피앤피바이오팜 등이 안구건조증 치료제 개발에 나섰다.
안구건조증은 임상과정과 허가 기준이 매우 까다롭다고 알려져 있다. 주변 환경에 민감한 질환이기 때문에 다른 임상보다 변수가 많고, 환자의 주관적인 반응으로 약의 효과성을 객관적으로 수치화하는 것도 어렵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국내기업이 신약개발에 성공한 적이 없고, 전 세계 안구건조증 치료제 시장규모가 오는 2028년에는 12조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측되면서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바이오벤처 루다큐어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후보물질 ‘RCI001’을 개발하고 있다. 루다큐어에 따르면, RCI001은 시판 경쟁약물 대비 빠른 눈물 분비 효능 및 각막손상 회복능력, 우수한 점안 순응도 및 안전성이 기대된다. 약효가 빨리 발현되면서도 안압상승과 같은 부작용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루다큐어는 RCI001을 올해 하반기 국내 임상 1상, 내년 상반기에는 미국에서 임상 2상을 추진할 예정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205241136120379
안구건조증은 임상과정과 허가 기준이 매우 까다롭다고 알려져 있다. 주변 환경에 민감한 질환이기 때문에 다른 임상보다 변수가 많고, 환자의 주관적인 반응으로 약의 효과성을 객관적으로 수치화하는 것도 어렵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국내기업이 신약개발에 성공한 적이 없고, 전 세계 안구건조증 치료제 시장규모가 오는 2028년에는 12조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측되면서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바이오벤처 루다큐어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후보물질 ‘RCI001’을 개발하고 있다. 루다큐어에 따르면, RCI001은 시판 경쟁약물 대비 빠른 눈물 분비 효능 및 각막손상 회복능력, 우수한 점안 순응도 및 안전성이 기대된다. 약효가 빨리 발현되면서도 안압상승과 같은 부작용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루다큐어는 RCI001을 올해 하반기 국내 임상 1상, 내년 상반기에는 미국에서 임상 2상을 추진할 예정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205241136120379